대전 공략
같은 판에서 동시에 둡니다. 상대가 무엇을 하는지 보이고, 내가 쓴 시간만큼 상대도 씁니다.
대전 하러 가기이 대전의 성격
턴제가 아닙니다. 두 사람이 실시간으로 동시에 보석을 맞춥니다. 그래서 "무엇을 둘까" 만큼이나 "얼마나 빨리 두는가"가 중요합니다. 다만 아무렇게나 빠르게 두면 3매치만 반복하게 되고, 그 길로는 1,000을 못 깎습니다.
피해 상한을 이해하면 달라진다
한 번의 교환으로 줄 수 있는 피해는 200이 상한입니다. 최대 체력이 1,000이므로 완벽한 공격 다섯 번이면 끝납니다.
여기서 두 가지가 따라옵니다.
- 거대한 연쇄 한 번은 낭비입니다. 200을 넘긴 점수는 버려집니다.
- 150~200짜리 공격을 꾸준히 이어 가는 쪽이 총합에서 이깁니다. 특수 보석을 쟁여 두지 말고 꾸준히 쓰는 편이 낫습니다.
체력 관리
물약(직사각형 매치)은 회복이 10%와 20%입니다. 공격 한 번이 최대 200이니 큰 물약 하나가 상대의 완벽한 공격 한 번을 지웁니다.
언제 마실 것인가
체력이 가득할 때 터뜨리면 넘치는 만큼 버려집니다. 한 대 맞은 뒤에 쓰는 것이 이득입니다. 다만 직사각형을 만들어 두고 참다가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— 체력이 200 아래로 내려가면 망설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.
초반 · 중반 · 후반
초반 — 특수 보석을 벌어 둔다
서로 체력이 가득한 동안에는 3매치로 깎아 봐야 티가 나지 않습니다. 이때 라인 보석과 폭탄을 판 아래쪽에 만들어 두면 중반에 쓸 탄약이 됩니다.
중반 — 꾸준히 때린다
쌓아 둔 특수 보석을 하나씩 씁니다. 상한이 있으므로 한꺼번에 몰아 쓰지 않습니다.
후반 — 상대 체력을 계산한다
상대 체력이 200 아래로 내려가면 그 한 방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. 그때는 물약도, 특수 보석 만들기도 필요 없습니다. 반대로 내가 200 아래면 상대의 다음 한 방에 끝나므로 회복이 최우선입니다.
혼자 하기로 연습하기
대전 상대가 없을 때도 혼자 할 수 있습니다. 직사각형을 의도적으로 만드는 연습은 혼자 할 때 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— 대전 중에 처음 시도하면 한 수를 버리게 됩니다.
대전 하러 가기